유빈정

먼 타지에서 외국인과 대화하고 함께 수업을 한다는 것에 두려움을 갖고있었지만, 이곳에서의 수업을 통해 자신감도 얻고 일상생활에서도 친구들과 영어로 얘기 할 수 있을 만큼 실력이 향상되어서 좋았습니다. 저는 이곳에서 소개해준 쉐어하우스에서 6개월동안 잊지못할 좋은 추억을 얻었고, 다른 학생들은 데미페어를 통해 외국인과 더 가까이 생활하면서 영어실력도 꾸준히 늘어가는 모습을 봤습니다. 그리고 선생님도 정말 재밌고, 함께 얘기하면서 공부하는 점도 아주 도움이됐습니다. 영어를 처음 배우시는 분에게도 추천드릴만한 곳입니다.

유빈정South Korea

Previous article

Nami

Next article

jihoon oh